베들링턴테리어

  • Bedlington
    Terrier FCI
    Breed Standard
    베들링턴 테리어
    FCI 스탠다드
    Bedlington Terrier FCI Breed Standard
    베들링턴 테리어 FCI 스탠다드
  • FCI 스탠다드 No.9
    원산지 용도 FCI분류 체고 체중
    영국 테리어 그룹 3 테리어 약 41cm 8.2~10.4kg
    FCI 스탠다드 No.9
    원산지 영국
    용도 테리어
    FCI분류 그룹 3 테리어
    체고 약 41cm
    체중 8.2~10.4kg
    연혁

    많은 테리어의 기원이 명확한 자료로 남아 있지 않는 것과 같이 이 견종도 발생 시 사정이 명확하지 않다.
    1825년에 베들링턴 테리어라는 견종명이 만들어지기까지는 로스베리 테리어, 또는 노잔 바란드 폭스 테리어라고 불리었다. 노잔바란드 주의 계곡에서 베들링턴시 주변에 살던 탄광노동자들의 애완견으로 사랑 받았다.
    독 쇼에서 단독심사 클래스를 부여한 것은 1870년으로서 당시는 트리밍이 없었다. 1877년에 내셔날 베들링턴 테리어 클럽이 창립되었고 그 후 모양으로도 세련되게 되어 널리 보급되게 되었다. 긴 다리의 테리어로 애호가가 많다.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새끼 양과 같이 기품있는 스타일로 아름답게 손질한 두부의 관모와 길게 늘어뜨린 털을 하고 있다. 우아하고 부드러우며 근육질이다. 연약하거나 조야 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두부 전체는 서양배 혹은 쐐기 형과 같은 형태며 가만히 있을 때 표정은 온후하며 부드럽다.

    성격 / 습성

    온화하고 감수성이 강하며, 용기가 있다. 활발하고 용맹하며 자신감에 차있다. 운동능력이 뛰어난 똑 소리 나는 반려견이다. 마음씨가 곱고 애정이 풍부하며 품위 있는 한편 소심하거나 신경질적이지 않다. 흥분했을 때에는 용기가 넘쳐난다.

    두부

    풍부한 실크 정수리 털로 덮여 있고 화이트에 가까운 색이어야 한다.

    두개부 : 스컬 좁으나 깊고 둥글다.
    스톱 : 스톱이 있으면 안 되며 후두부에서 코끝까지 라인은 중간 끊어지지 않고 곧게 뻗어 있다.
    안면부 : 코 콧구멍은 크고 쉽게 눈에 띈다. 모색이 블루나 블루 앤 탄인 것은 코가 블랙이어야 하고 모색이 레버나 모래색인 것은 브라운이어야 한다.
    주둥이 : 눈 아래는 충분히 불거져 나와 있다.
    입술 : 아래로 드리워지지 않고 확실하게 팽팽하다.
    턱 / 이빨 : 턱은 강력하고 끝을 향해 가늘어 진다. 이빨은 크고 튼튼하며 협상교합으로 턱에 비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작고 반짝이며 깊게 있다. 이상적인 눈은 삼각형으로 보인다. 모색이 블루인 것은 다크, 블루 앤드 탄인 것은 호박과 같은 색깔보다 밝은 색으로 레버 앤드 모래색인 것은 밝은 엷은 갈색이다.
    귀 : 적당한 크기로 개암나무 열매와 같은 형태를 보이며 귀뿌리가 낮고 볼에 평탄하게 드리워진다. 엷고 벨벳과 같은 질감으로 짧으며 가는 피모로 덮여 있고 끝에는 하얀 기운이 나는 실크한 장식모가 있다.

    길고 뿌리는 굵으며 앞을 향해 가늘어 진다. 처진 목살 없다. 목 넘김이 좋고 두부는 꽤 높이 올려진다.

    몸통

    근육질로 아주 유연하다. 체고 보다 체장 쪽이 다소 길다.

    등 : 허리 뒤까지 자연스러운 아치 형을 그린다.
    허리 : 허리는 아치 형을 띠며 톱 라인은 허리 바로 위에서 커브한다.
    가슴 : 깊고 꽤 폭이 넓다. 늑골은 평탄하며 아래가슴까지 굉장히 깊으며 엘보우까지 달한다.
    언더 라인 : 아치 형을 띤 허리가 명료하게 말려 올라간 언더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꼬리

    적당한 길이로 미근부는 굵고 앞이 가늘며 우아하게 커브하고 있다. 미근부는 낮으며 등에 걸쳐지지 않는다.

    사지(四肢)
    앞다리 : 곧으며 가슴 부위 쪽이 발의 부분보다 간격이 넓게 떨어져 있다.
    어깨 : 평탄하며 경사져 있다.
    패스턴 : 길고 다소 경사져 있는데 약하지 않다.
    뒷다리 : 근육질로 적당한 길이다. 뒷다리는 앞다리 보다 길어 보인다.
    비절 : 힘 좋고 낮게 위치하며 내, 외향하지 않는다.
    발 : 긴 토끼발로 패드는 두껍고 충실하다.
    걷는 모양

    빠른 속보로 갤럽할 수 있으며 그것이 가능한 외견을 하고 있다. 움직임은 상당히 특징적으로 엄밀히 말해 거드름 피우는 것 같으며 속보가 늦을 때에는 가볍게 튀는듯한 걸음걸이로 황새걸음으로 걸을 때에는 다소 흔들린다.

    피모
    털 : 아주 독특하다. 두껍고 솜털 상태로 피부에서 잘 서 있는데, 와이아리는 아니다. 꼬이고 얽히는 특유의 경향이 있고 특히 두부와 안면부에 그것이 나타난다.
    모색 : 블루, 레버, 모래색, 블루 앤드 탄, 레버 앤드 탄, 모래색 앤드 탄이다. 색소가 짙을수록 좋다.
    크기

    체고는 약 41cm이며 약간의 차이는 허용된다. 암컷에 있어서 41cm보다 약간 작고 수컷의 경우는 다소 크더라도 괜찮다. 체중은 8.2kg에서 10.4kg이어야 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